시하늘3 들어도 들어도 눈물나게 하는 뚜버기님의 시낭송 낭독 / 뚜버기 박종천 님 산토끼똥의 철학적 고찰 -산토끼가 똥을 누고 산 뒤로 뛰어간 후 산토끼똥은 철학자가 되다* 진란 오래오래 울리는 이런 생각, 존재란 그런 것이다 가령 너와 내가 한 몸이라고 생각한 동안만 우리라는 울타리에 갇히는 것 관계란 그런 것이다 가령 너와 내가 사.. 2015. 9. 1. <작품집 깊이 읽기> 진란 시집 <혼자 노는 숲> 계간 <시하늘> 2011년 겨울호 <작품집 깊이 읽기> 진란 시집 <혼자 노는 숲> 계간 <시하늘> 2011년 겨울호 경이로운 숲 - 권순진 엮음 인류 최초의 여성 시인 사포는 기원전 600년 무렵 ‘예쁘면 다 착하고 다 통한다’란 도발적인 말을 남겼다. 예나 지금이나 아름다운 여성에 대한 프리미엄은 있어왔.. 2011. 11. 17. [스크랩] Re:제73회 시몰이- 진란 시인의 `혼자 노는 숲/나무아래서` 를 마치고 늘 공부시간에 지각을 해왔기에 이번 만큼은 먼저 나가서 준비하고 있겠다는 각오로 조금 일찍 나갔으나 역시 먼저 자리를 하고 계시는 시몰이꾼들.... 지대방 사장님과 사모님이 우리 공부방을 이렇게 편하게 꾸며주셨습니다. 감사드립니다! 담소로 시작을.... 아 남자분들은 아.. 2011. 11. 3. 이전 1 다음